
생각하는마이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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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습득한 생각을 서술하여 서재에 보관하기 위한 블로그

글을 쓰는 것이 몇 달만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2월에 중요한 시험을 치른 이후, 본업이 바빠서 올해 1 ~ 2월 정도로 개별 종목에 대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사실 본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 이틀 노력을 하지 않다 보니 어느 순간 머릿 속에서 종목에 대한 자세한 공부를 귀찮은 운동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다. 매매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오프라인, 온라인 스터디 모임을 하면서 공부를 접근한 중,소형주 위주로 매매를 가져갔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불만족스러운 수익률을 최근에 얻었다.
불만족스러운 수익률보다 아쉬은 점은 내가 투자에 관한 공부를 하는데 집중적이지 못했던 점이다. 이 점이 정말로 반성하는 점이다. 최근에 공부보다 MTS 창을 한번씩 드려다보고 있는 순간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