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적정한 정도, 정답같은 행동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외부적인 내부적인 어떤 이유로인해서 정답같은 태도를 항상 가지는 것은 불가능.
왜냐면 정답인 행동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우기 어렵고, 세우더라도 무의식적으로, 감정적으로도 언제든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그러하고 남들도 그러하다 이것이 보편적인 것 같다. 따라서 남이 오답같은 행동을 한다고해서 쉽사리 비판하지 말고.
내가 오답같은 실수를 저리른다해도 스스로 깊이 자책하지도 말자. 다만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에 놓일 뿐.
그러면 어쩌다가 치우쳐도 다시 반성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생각해보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정답이 아닌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내 기준엔 오답처럼 보일 지라도 꼭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