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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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국내시장에서 Institutional Sponsorship 이라하면 결국 기관 + 외국인 합산 자금일 것이므로 합산한 데이터도 같이 뽑아보았다.
2024.09.04 기관+외국인 합산 순매수 상위 1~40


지수가 크게 등락하지 않은 시장에서의 기관,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 동향을 비교했었는데 시장이 급락하는 장에서는 어떨까?
2024.09.04 개인 합산 순매수 상위 1~40


흔히 국민주라고 불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현대차, 기아 등의 시총이크고 익숙한 회사들의 개인 매수가 많았던 것으로 볼 수 있다.
기관 및 외국인이 한국 '시장'에 대한 매도를 기계적으로 하면서 포지션을 줄이면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 아닐까?
시장의 주체가 크게 기관, 외국인, 개인이므로 당연히 기관+외국인 순매도는 개인의 순매수 순위와 거의 동일하다.


지수가 빠진 시장에 대해서 기관 자금이 들어올 때는 대형주를 채워넣을까?라는 궁금함을 남겨두고 끝.
** 이글은 저의 개인 네이버 블로그에도 함께 게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