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구독자 59명구독중 13명
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긴 연휴 끝. 10월 1일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다짐을 블로그에도 기록.




멈춰야 하는 선.
2년간 투자를 업으로 삼으려고 애를 썼고
올해 3분기는 내 실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년간 도전을 마무리하게 될 수도 있는 4분기가 시작되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보자.
믿고 기회를 준 가족들에게 보낸 글. (글 중 타인이란 가족을 의미)
—
지금까지 믿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투자를 업으로 하기위해서는
1. 시장 수익률을 상회
2. 시장이 마이너스여도 계좌는 플러스로 만들수 있는 절대 수익 추구
이 두가지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하고, 최소한 둘중 한가지는 달성해야 운용자는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두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 시키지 못했습니다.
특히 9월 시장이 급등하였음에도, 계좌가 마이너스가 났다는 점은 명백한 역량 부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 돈이 아닌 타인의 계좌를 ...

기죽지말고 화이팅하소~

화이팅입니데이~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는데, 문득문득 성필규(알바트로스)님이 겹쳐보이는 글이 많아, 사형을 만난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ps. 진심으로 티피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