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EEkKml4nsvk
가치투자의 핵심 문장: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 쇼핑도 마찬가지라서, 미리 사고 싶은 물건과 적정 가격을 알아야 바겐세일 때 실제로 살 수 있음.
백화점 바겐세일 비유
세일장에 들어가서 그때부터 둘러봐서는 물건을 잘 못 삼.
“쇼핑 리스트가 길수록 성공 확률이 높다” → 미리 사고 싶은 종목 리스트를 길게 만들어 둬야 함.
좋은 기업 + 좋은 가격의 “찰나의 교집합”
진짜 좋은 종목은 싸진 시간이 매우 짧게 지나간다.
그 순간에 사려면, 평소에 공부·관찰이 되어 있어야 ‘방아쇠를 당길 수 있음’.
사람들은 오를 때는 “그때 살걸…” 생각하지만,
예: 5만 원 → 10만 원 갈 때는 “관심 없음 → 뉴스 보고 후회”.
다시 5만 원으로 떨어지면, 막상 공포/악재 때문에 못 산다.
“그 가격만 오면 무조건 산다”는 말은 대부분 실행되지 않는 소원에 가깝다.
가격만 과거로 돌아오지 않는다.
투자자는 “환경·펀더멘털은 그대로, 가격만 내려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악재·실적악화·공포를 동반하며 내려온다 → 그래서 더 못 산다.
SK하이닉스 사례 (2022년)
13만 원 → 7만5천 원 근처까지 1년 내내 하락.
이유: 반도체 시황 급랭, 솔리다임 인수 논란, 중국 공장 ...

피터린치가 "가장 많은 돌을 뒤집어보는 사람이 보석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듯이 평소에 미리 미리 리서치를 해두어야 펀더멘털이 손상되지 않은 채로 미스터 마켓의 변덕에 따라 가격이 떨어진 보석들을 주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거장들의 마인드셋은 일관되게 비슷한 부분들이 있네요. 좋은 문구 감사합니다! 많은돌을 뒤집어 봐야겠습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