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님 - Invest 관점에서 오늘 같은날에 아주 적절한 영상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님 - Invest 관점에서 오늘 같은날에 아주 적절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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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2025.11.19조회수 138회

https://www.youtube.com/watch?v=EEkKml4nsvk

  • 가치투자의 핵심 문장: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 쇼핑도 마찬가지라서, 미리 사고 싶은 물건과 적정 가격을 알아야 바겐세일 때 실제로 살 수 있음.

  • 백화점 바겐세일 비유

    • 세일장에 들어가서 그때부터 둘러봐서는 물건을 잘 못 삼.

    • “쇼핑 리스트가 길수록 성공 확률이 높다” → 미리 사고 싶은 종목 리스트를 길게 만들어 둬야 함.


  • 좋은 기업 + 좋은 가격의 “찰나의 교집합”

    • 진짜 좋은 종목은 싸진 시간이 매우 짧게 지나간다.

    • 그 순간에 사려면, 평소에 공부·관찰이 되어 있어야 ‘방아쇠를 당길 수 있음’.


  • 사람들은 오를 때는 “그때 살걸…” 생각하지만,

    • 예: 5만 원 → 10만 원 갈 때는 “관심 없음 → 뉴스 보고 후회”.

    • 다시 5만 원으로 떨어지면, 막상 공포/악재 때문에 못 산다.

    • “그 가격만 오면 무조건 산다”는 말은 대부분 실행되지 않는 소원에 가깝다.


  • 가격만 과거로 돌아오지 않는다.

    • 투자자는 “환경·펀더멘털은 그대로, 가격만 내려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 실제로는 악재·실적악화·공포를 동반하며 내려온다 → 그래서 더 못 산다.


  • SK하이닉스 사례 (2022년)

    • 13만 원 → 7만5천 원 근처까지 1년 내내 하락.

    • 이유: 반도체 시황 급랭, 솔리다임 인수 논란, 중국 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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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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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