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편향, 너 뭐 돼?

Tony Arc
2025.05.01조회수 91회

Tony Arc
구독자 239명구독중 28명
정주영 회장님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어록처럼, 실패와 같은 순간을 마주해도 포기하지 않으면 그것은 단지 시련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며,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투자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 필요성에 적극적으로 공감하는바, 간절하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업을 공부하고, 그들의 비전에 공감하여 가능성에 투자하는 이 프로세스는 나에게 있어 꽤나 흥미롭다. 가설을 세우고, 근거를 위해 각종 자료를 뒤적이고, 그 가설이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살펴본다. 가설이 합리적이었다면 시장은 내게 수익을, 그게 아니었다면 손실을 계좌에 선물해준다. 이건 마치 학교 다닐 때 선생님께 풀이를 제출하면 맞고 틀리는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이니! 흥미롭지 않은가. 그리고 나는 다시 가설을 수정하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투자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대학교 수업, Valley AI에서의 배움 등을 기반으로 '확률적 우위를 향하여'라는 실명 기반의 네트워킹 톡방도 만들었다. '삶, 그리고 가치'에 대해 고민해 보면서, 각자의 경험과 사고가 연결되며 뇌세포처럼 시냅스가 만들어지는 그 과정이 나의 '자아'가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방에서 다양한 청년들과 생명, IT, AI, 사회 등 폭넓은 이야기를 나눈다.

인생의 방향을 세우는 데 큰...



ㅋ.. 키크고 잘생긴 사람은 투자 잘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그 문장은 저도 동의합니다만..일단 저에게는 해당되는 게 아닌 것 같지 말입니다^^

ㅎㅎㅎ 저도 본문 읽으면서 같은 생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