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부상, 대한민국 부촌 판도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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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우상향
2024.12.20조회수 2회

“용산의 부상, 대한민국 부촌 판도가 바뀐다”

최신 종합소득세 통계로 본 대한민국 부촌의 변화

최근 발표된 종합소득세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부촌의 중심축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강남과 서초를 제치고 1인당 평균 종합소득액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부촌으로 주목받고 있다.

용산구, 부촌의 중심지로 자리 잡다

1인당 평균 종합소득액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 용산구로 1억 3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기존 부촌으로 알려진 강남구(1억 1700만 원)와 서초구(1억 900만 원)를 제치며 선두에 올랐다.

용산구는 나인원한남, 유엔빌리지 같은 초고가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동산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나인원한남의 한 매물은 200억 원에 거래되며 초고가 주택 시장에서 화제가 됐다.

전문가들은 용산구가 고소득 직군이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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