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주간 전망: 경기 둔화 우려 속 AI 실적이 변수
2월 17일~2월 21일 시장 리뷰
지난주 미국 증시는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며 하락세로 마무리됐다.
• 서비스업 경기 둔화 신호
• 2월 21일 발표된 미국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가 49.7을 기록하며 예상치(53.0)를 크게 밑돌았다.
• 경기 확장과 위축의 경계를 나타내는 50을 하회하며 서비스업이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는 신호를 보였다.
• 소매판매 지표도 예상보다 부진했던 것이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소비 둔화 우려를 키웠다.
• 주요 지수 성과
• S&P500 지수는 2월 21일 하루 동안 -1.7% 하락
• 반도체 중심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 급락
•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2.9% 하락하며, 한 주 동안 -3.7% 하락
• 산업별 등락
• 월마트의 실적 부진과 소매판매 지표 부진 영향으로 소비재 업종이 가장 크게 하락
• 소프트웨어, 엔터테인먼트/미디어, 반도체 및 장비 섹터도 약세
• 방산업체 팔란티어는 국방비 예산 축소 우려로 한 주 동안 -14% 급락
• 월마트(WMT)는 실적 부진 여파로 -9% 하락
2월 24일~2월 28일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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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우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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