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5/13 한국증시 & FICC 요약] 반도체발 기대…야간 선물 상승, 환율은 급등
점진적우상향공부!

[5/13 한국증시 & FICC 요약] 반도체발 기대…야간 선물 상승, 환율은 급등

avatar
점진적우상향
2025.05.13조회수 22회

[5/13 한국증시 & FICC 요약] 반도체발 기대…야간 선물 상승, 환율은 급등

■ 한국 증시 및 환율 요약

  • MSCI 한국 ETF +0.61%, MSCI 신흥지수 ETF +2.16%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04%, 러셀2000 +3.42%, 다우 운송지수 +6.98%

  • KOSPI 야간 선물 +0.82%

  • 원·달러 환율(서울 마감): 1,402.40원 → (야간): 1,417.00원

  • NDF 1개월물 환율: 1,415.50원

→ 글로벌 반도체 급등에 한국 수출 기대감 반영, 하지만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으로 급등하며 부담 요인.


■ FICC(채권·통화·상품 시장) 동향

◆ 환율 & 통화

  • 달러 강세 전환: 미중 협상 결과로 미국 자산 선호 증가

  • 엔화·스위스프랑: 안전자산 약화 → 각각 2% 내외 약세

  • 유로화·파운드화·호주달러 등 주요 통화 모두 약세

  • 역외 위안화: 차별화된 강세(달러 대비 +0.5%)

◆ 국채

  • 미국 국채 금리 상승(채권가격 하락):
    → 무역 불확실성 완화 + 연준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안전자산 이탈 본격화
    → 투자심리 악화 영향까지 복합 반영

◆ 원자재

  • 국제유가: 경기 우려 완화로 상승 출발했으나, 달러 강세·공급 증가(특히 OPEC+)로 상승폭 제한

  • 천연가스: 미국은 재고 증가·대체수요 감소로 하락, 유럽은 상승

  • 금: 안전자산 수요 약화에 따라 -3% 급락

  • 비철금속: 구리 상승 제한, 니켈·납은 하락. 달러 강세 영향 뚜렷

  • 농산물:
    → 대두: 관세 완화로 대중 수출 기대감에 상승
    → 밀·옥수수: 달러 강세 + WASDE 보고서 내 공급 증가로 하락


#한국증시전망 #KOSPI야간선물 #달러원환율 #MSCI한국ETF #FICC요약 #국채금리상승 #달러강세 #금하락 #구리혼조 #대두상승 #밀옥수수하락 #무역협상효과 #원자재동향 #비철금속시장 #유가상승제한 #국제시장전망 #역외위안화강세 #환율리스크 #한국시장흐름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avatar
점진적우상향
구독자 164명구독중 4명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부! 카테고리의 다른글

[5/13 특징 종목 요약] 관세 해제 수혜주 급등…기술·전기차·중국 소비 관련주 전면 강세

[5/13 특징 종목 요약] 관세 해제 수혜주 급등…기술·전기차·중국 소비 관련주 전면 강세 ■ 강세 종목군 요약 전기차 테슬라(+6.75%)가 관세 해제 기대에 급등. 리비안(+2.66%), 루시드(+4.38%), 퀀텀스케이프(+5.42%), 앨버말(+6.28%) 등 동반 상승. 전통 완성차 GM(+4.44%), 포드(+2.63%), 스텔란티스(+6.51%)도 강세. 반도체 & AI 서버 엔비디아(+5.44%), 브로드컴(+6.43%), 마이크론(+7.49%), TSMC(+5.93%), AMD(+5.13%), 퀄컴(+4.78%) 상승. 장비주 AMAT(+7.96%), 램리서치(+9.14%)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04%. AI 관련 아리스타(+6.70%), 슈퍼마이크로컴퓨터(+4.78%)도 강세. 빅테크 &...
공부!
2025. 05. 13
0
0
14

[5/13 뉴욕증시 요약] ‘관세 폭탄 해제’에 기술주 폭등…나스닥 4% 급등, 반도체 7%↑

[5/13 뉴욕증시 요약] ‘관세 폭탄 해제’에 기술주 폭등…나스닥 4% 급등, 반도체 7%↑ 미국 증시는 5월 13일, 미중 무역협상 결과 발표에 강하게 반응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특히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세가 집중됐으며, 시장은 관세 하향 조정 폭이 예상보다 컸다는 점에서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였다. 지수 마감 다우 +2.81% 나스닥 +4.35% S&P500 +3.26% 러셀2000 +3.42% 필라델피아 반도체 +7.04% ■ 핵심 요인: 미중 무역협상 결과 미국: 대중 관세를 145% → 30%로 축소 중국: 대미 관세를 125% → 10%로 축소 양국은 경제·통상 정례 협의체를 신설해 추가 협상 지속 예정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를 완전히 재설정했다”며 낙관적 입장 밝혀 ■ 시장 반응 관세 인하의 직격 수혜를 입는 기술, 반도체, 산업재, 금융주가 강하게 상승한 반면,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 통신, 유틸리티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달러는 강세 전환 금 가격 하락 국제유가 상승 국채금리 상승 (안전자산 수요 감소) ■ 주의점과 연준 반응 연준의 쿠글러 이사는 “관세 인하에도 트럼프 정책은 여전히 물가 상승·성장 둔화 요인”이라며 스테그플레이션 우려를 완전히 걷어낼 수 없다고 지적. 굴수비 총재도 “기저의 경기 둔화가 더 중요한 변수”라고 경고했다. ■ 시사점 요약 이번 급등은 감정적 반등이자 기대 반영이며, 관세 인하의 실질 효과와 이후 지표 반영 여부에 따라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상존. 향후 발표될 소비자물가(CPI), 소매판매 등 하드데이터에 시장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미중무역협상 #관세인하 #나스닥급등 #반도체폭등 #트럼프발언 #중국시장개방 #경제정례협의체 #스테그플레이션우려 #기술주강세 #산업재상승 #방어주약세 #국채금리상승 #달러강세 #금가격하락 #국제유가상승 #연준발언 #경기둔화경고 #경제지표주목 #뉴욕증시분석 #글로벌증시전망
공부!
2025. 05. 13
0
0

[6·3 대선 디데이 & 후보별 메시지 총정리] “통합·쇄신·미래”…8人의 깃발 아래 남은 21일

[6·3 대선 D-21 | 주요 흐름 및 후보별 정리] ■ 현재 시점: D-21 2025년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공식 선거운동은 5월 12일부터 시작. 주요 이슈는 미중 관세 휴전, 후보 교체 파동, 경제 공약 경쟁, 통합·쇄신 프레임. ■ 후보별 슬로건 및 핵심 키워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슬로건: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 키워드: 통합, 실용, AI강국, 경제회복 김문수 (국민의힘) 슬로건: "새롭게 대한민국! 정정당당 김문수" 키워드: 민생, 계엄 사과, 보수 결집, 윤석열 출당 ...
공부!
2025. 05. 13
0
1
8

[5/13 전국紙 브리핑] ‘관세 휴전’에 환호, 대선 1일차는 ‘통합·민생·쇄신’ 구호 전면

[5/13 전국紙 브리핑] ‘관세 휴전’에 환호, 대선 1일차는 ‘통합·민생·쇄신’ 구호 전면 5월 13일 자 주요 일간지는 ‘미중 90일 관세 휴전’과 ‘대선 1일차 행보’에 지면을 집중했다. 각 정당의 대선 구호 경쟁 속에서 미국과 중국의 관세 인하 합의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일시적으로 진정시키는 재료로 작용하며 경제 섹션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 미중 90일 관세 휴전…“115%P 인하” 합의에 시장 안도 트럼프와 시진핑의 마라톤 협상 끝에 양국은 상호 관세율을 각 115%포인트씩 인하하며 90일간의 휴전에 들어갔다. 조선, 중앙, 한국일보는 ...
공부!
2025. 05. 13
0
0
7

[5/12 대선전 첫날 정국 셋 키워드] “막장·쿠데타·붕괴”…갈라진 여당, 선거는 시작됐다

 [5/12 대선전 첫날 정국 셋 키워드] “막장·쿠데타·붕괴”…갈라진 여당, 선거는 시작됐다 5월 12일, 21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전국 주요 언론의 1면은 여당의 혼란상과 야권의 공세, 양대 후보의 첫 유세에 집중됐다. ■ 여당 내홍…‘후보 교체 파동’에 막장·쿠데타·자중지란 국민의힘은 새벽 시간 강행된 후보 교체 과정으로 역대급 정치 스캔들을 자초했다. 언론들은 이를 “졸렬한 정치공작극”(동아), “정당 민주주의 퇴행”(한겨레), “쿠데타”(한국일보) 등으로 규정하며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사설에서도 “내란 청산이 살 길”(경향), “환골탈태하라”(한국일보)는 표현까지 등장, 당 내부 혼란이 정권 심판론보다 더 큰 리스크로 떠올랐음을 보여줬다. ■ 야권 전략…‘광화문 vs 가락시장’ 첫 유세 이재명 후보는 상징적인 정치 무대로 꼽히는 광화문에서, 김문수 후보는 서민 밀집 지역인 가락시장에서 각각 첫 유세를 펼쳤다. 중앙과 조선은 이를 비교 보도하며 선거 전략의 차이를 부각했고, 양측 모두 “압도적 승리”와 “대한민국 구하기”를 외쳤다. ■ 검찰 수사·김건희 리스크 여전 김건희 여사 관련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게이트’ 등 검찰 수사도 재점화됐다. 여권은 “김혜경 재판 미루라”는 요구와 함께 “김건희도 포토라인에 세워야 한다”는 반격에 나섰다. 여야 모두 가족 리스크가 대선 국면에 다시 불을 지피는 모양새다. 오늘자 6대 일간지는 한목소리로 여당의 후보 교체 사태를 ‘비민주’로 규정하며 정국 흐름의 변곡점임을 강조했다. 동시에 22일 간의 대선전이 막을 올린 만큼, 갈등 중심의 구도가 어떤 민심으로 수렴될지 주목된다. #21대대선 #후보교체논란 #국민의힘내홍 #정치쿠데타 #광화문유세 #가락시장유세 #이재명 #김문수 #검찰소환 #김건희논란 #대선시작 #막장정치 #당원반발 #여당붕괴위기 #야권전략 #선거전초반 #정당민주주의 #유세시작 #선거분수령 #대선판가름 
공부!
2025. 05. 11
0
0
1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