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강세, 금리 안정…국채·원자재·환율 모두 재정 신호에 반응 중
5월 20일 새벽 시장은 미국 신용등급 하향 여진을 반영하되, 연준과 백악관의 발언을 통해 안정 국면으로 진입하는 모습이다.
한국 원화는 강세 전환, 국채 금리는 진정세, 유가는 반락, 금과 비철금속은 품목별로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미국 재정 불안 vs 자산 신뢰’라는 균형 게임을 펼치고 있다.
1. 한국 증시 및 환율 흐름
KOSPI 야간선물 +0.77% 상승
MSCI 한국 ETF +0.05%, 신흥지수 ETF +0.22%
달러/원 환율 전일 종가 1,397.80원 → 야간 시장 1,388.70원
NDF 1개월물 환율 1,387.3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