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미 증시, 파월의 '물가 상승' 경고에 혼조세…트럼프發 중동 기대감 '변동성'
미국 증시는 6월 19일(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이스라엘-이란 우려 완화와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로 상승 출발했으나, 파월의 물가 상승 언급에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가 장 막판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 주요 지수 마감: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0.10%
* 나스닥 종합지수: +0.13%
* S&P500 지수: -0.03%
* 러셀2000 지수: +0.52%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2%
시장 변화 요인
* FOMC 결과 및 파월 의장 발언:
* 금리 동결 및 경제 전망 하향: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GDP 성장률을 1.7%에서 1.4%로 하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