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작은 지혜] #3-1. Conatus vs CoC(Circle of Competence)




● [세상을 보는 작은 지혜] #3-1 <Conatus vs CoC(Circle of Competence)>
부제 : 人生, 钱[qián], Frame 그리고 사색(Thinking)
삶을 되돌아 보고 인생을 읽어 나가는 방법으로써, 유영만 교수의 "지독(至毒)한 독서법(讀書法)"은 가끔씩 멈춰서 사색(Thinking)해 보기에 좋은 화두(話頭)를 던저주고 있는 듯 합니다.
유영만 교수가 제시한 "8가지 독서법"으로 인생을 치환해서 '재해석'하기에도 충분한 Frame이 될 수 있다고 느낍니다. 우리 모두 지나온 삶이나 그리고 앞으로 맞이할 삶 뿐만 아니라, 일상적 다양한 일들 역시 "8가지 독서법"을 시의적절하게 재해석하면서 활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신의 CONATUS 구축에 꺼지지 않는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Spinoza(1632~1677,44세亡)는 conatus(라틴어: 노력,충동,경향,성향,약속) 개념을 "스스로 존재하려는 성향이자, 자기 자신을 확장하려는 욕망"으로 재해석했기에 "CoC(Circle of Competence: 능력범위) 확장"과 자연스럽게 연결지어 지금 이 순간 읽게 됩니다.

※ 해당 글의 취지는 제 주변 아끼는 사회초년생 후배들에게 먼저 삶을 겪어 본 선배로서, 그들의 시행착오는 '조금은 다르게' 겪어 보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2025년 설 연휴 만남에서 시작되었기에, 인생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께는 Signal 보다는 Noise로 와닿을 수 있기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3 CoC(Circle of Competence), Sustainable enlargement !!! https://blog.valley.town/@valleyhills/post/67c25eccc415e754392a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