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어제(25.6.25) Cambodia에서 Financing Business 운영하는 지인에게 보낸 글 입니다. 참고로, 글의 Motive는 2023년 현지 방문해서 Phnom Penh (수도) 및 Siem Reap市(앙코르왓트 소재)을 둘러보면서 남은 인상적 기억과 최근자본시장의 New Wave가 오버랩되면서 현대 간략 경제史도 곁들여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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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Finance PLC 이전과 건승을 기념하며...
1) 훨씬 멋진 본사 사옥 이전을 축하합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 이상의 것을 느끼고자 여러번 봤습니다. ①더 넓어진 공간과 더욱 쾌적해진 사무분위기가 눈에 먼저 들어왔고, ②특이하게 눈에 잡힌 장면은 복도 안내판 상단에 "사랑으로 CI", 부영건설의 건축물인지? 혹은 부영건설 관계사도 입주한 것인지? 알수없지만, 지난번 Cambodia 방문시 부영건설 건물들을 많이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며, ③대표 집무실도 격조를 맞추어 셋팅된 모습에 다음(언젠가 재방문 but 일정 미정)에 방문하면 대표실에서 맛깔스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좀 더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 지난번 Cambodia 방문時, 여러가지 인상적인 것들이 있었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 1개에 집중해서 살펴봅니다. 언제 어디서든 즉시로 이용되고 받을 수 있었던, US Dollar 입니다. 요즘 시대정신?과 美貨 상용화는 절묘한 新사업 고민꺼리가 되는 듯 합니다. (이런 저런 것을 쓰다보면, 문장이 길어짐은 참고要)
①全세계 자본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美국채 이자비용 이슈 및 현실이 되어가는 Petro Dollar 독점적 지위 종식으로 US Dollar는 금태환 시스템 붕괴(1973) 이후 간신히 잡아두었던 <기축통화 지위 by Petro Dollar>를 53년만에 다시 위협받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1939~1945) 종료前(1944.7.1~7.22), 당시 유엔 통화금융회의를 美동부 작은 마을(Bretton Woods)에서 개최하여 IBRD 및 IMF 설립을 의결하여, 향후 전쟁後 재건과 인프라 건설 용도의 대출 시스템으로 경제개발 촉진을 준비함과 동시에 국제 환율과 자금 흐름의 안정적 촉진 기반을 마련하였고, IMF를 통해서 <Pure Gold 1 ounce(28.35g) = 35 US Dollar> 국제 금태환 시스템을 운용하기 시작했으나,
* 25.6.25 금 1온스당 3346 USD; GOLD는 80년간 96배 상승했는데, USD 가치 또한 96배 상승했을까요? 일반적 경제학 접근방에서는 99%(=1/96) 감소했다고 표현하는데, 여하튼 현금 보다는 늘 실물(금/주식 등)이 인플레이션에 유리한 투자 자산이라는 상식을 수용하면서...
** 더 나아가, 계속해서 금태환 국제 시스템을 만약 현재까지 유지했다면, <Pure Gold 1 ounce(28.35g) = 3346 US Dollar>로 유지하는 Mechanism
이었을런지도 궁금해지며,
*** 1960년대 Triffin's Dilemma 대두되면서, Bretton Woods System 역설을 ...

![[단상(斷想)] #0. Valley AI 3rd Fellow 출사표(出師表)](https://post-image.valley.town/EDtIsfKiUu2JqGDHDMVCq.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