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하이라이트
- K아이스크림 인기에.. 빙그레 수출 '사상 최대'. 매출 1.5조원 중 작년 수출 1480억 넘어선듯. 메로나 타로맛 등.
-> 빙그레는 수출 용 바나나우유 냉장유통망 건설에 성공할 것인가
헤드라인 (부동산/칼럼/스포츠/예술/정치 쪽 제외)
- 트럼프 관세 펀치에 캐나다, 멕시코, 즉시 보복. 25% 관세 4일 발효
- 커피 대신 두리안 재배. 원두 가격 '사상 최고'
- 국가대표 AI 없는 한국
- 한화, LG, 에너지 동맹.. "테슬라 잡자. 한솔의 태양광모듈과 엘엔솔의 ESS, 공동개발한 EMS, 전기차 충전기 등 결합한 가정용 에너지 솔루션 출시 예정 (테슬라가 미국 가정용 발전 시장 30-40% 점유 추정 )
- 서울 초등학교 학급 연간 500개 사라진다
- 밗현주의 특명 "올해 상반기까지 ETF 1위 차지하라"
- 월가 전설 하워드 막스 "초저금리 다시 안와.. 쉽게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미국 금리 3.5%까지 하락 후 지속 전망
- 중국보다 동맹 더 세게 때린 트럼프.. '관세-보복관세-재관세' 악순환. 중국 10%, 캐나다, 멕시코엔 25%
- 멕시코 아보카도 금값되나 (미국 80% 아보카도 멕시코산)
- 48년된 '먼지쌓인 법' 꺼낸 트럼프.. IEEPA가 뭐길래. (지미 카터의 국제비상경제법. 비상사태 발생 시 기존 협정을 뛰어넘는 경제 통제가 필요하다고 보고 대통령에게 특권을 부여한 법)
- 미국 가계도 부담 커져.. 가구당 연간 120만원 증세한 꼴. 구매력 줄아 GDP 0.2% 감소
- 당장 대미 수출 10% 감소. 글로벌 확전 땐 $44.8b 증발
- 지옥문 열렸다.. 북미 생산기지 둔 삼성, LG, 기아 '비상'
- 타음 타깃은 한국.. 미국 에너지, 농산물 구매 늘려 대응을 (최병일 이화여대 명예교수. <트럼프 어게인> 저자)
- 태양광 패키지 이어 배터리 공장도 함께.. 한화 LG UAM (도심항공 교통)도 협력
- 팀재팬, 팀차이나도 통합 에너지 눈독. 일본 옴론과 파나소닉 손잡고, 중국 100개 기업간 합종연횡
- AI 훈풍 탄 미국 태양광 4년 내 2배로 커질 듯. 풍력발전은 침체 위기 (트럼프 발언 "태양광발전은 멋진 산업이다")
- 챗GPT, 딥시크 만들 인재 모두 의대로..작년 한국 유망 AI 0개. 공학 인재 수혈 끊겨, 석박사 40%가 해외로 옮겨..
- 샘 올트먼의 반성.. 오픈AI 잘못된 길 걸어와, 오픈소스로 전환 검토
- 정치에 묶인 K반도체.. "주52시간에 개발지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