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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정신차린 미생
강달러인 경우(선진국이 이머징의 자본을 빨아들이는 시기)
미국의 입장 = 수입 시 이득(싸게 살 수 있다)
한국의 입장 = 수출 시 이득(비싸게 팔 수 있다), 수입 시 손해(비싸게 사게 된다)
미국의 기준금리 상승 -> 미국으로 달러가 이동 -> 강달러
미국의 기준금리 하락 -> 미국보다 금리가 높은 마켓으로 달러가 이동 -> 약달러
미국의 경기가 위축되고 재정 위기가 발생 -> QE or 재무부 채권을 많이 발행 -> 달러는 미국 밖으로 빠져나간다 or 재무부 채권을 다른 나라들/기업들이 사줌
재무부 채권 공급이 많다 -> 채권의 가격이 떨어진다 -> 채권의 수익률(금리)는 높아진다
(채권의 쿠폰금리는 똑같으므로, 가격이 떨어지면 채권의 수익률이 상승한다)
미국 재무부 채권을 기업이 사준다 -> 미국 내에 현금 유동성이 돈다
양적 완화(QE)를 한다 -> 다른 나라에도 돈이 흘러 나간다
미국이 중국 물품에 60%의 관세를 먹인다면, 미국 내 수입물가가 상승 -> 인플레이션 예상
-> 고정된 쿠폰금리의 이자를 받는 채권의 가치가 낮아짐 -> 채권의 수익률은 상승함
강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