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2025.0427




4/21 (월) : 찐 침체 우려로 모든 자산들 하락 (달러, 주가, 채권 ...), 트럼프 여전히 자화자찬, 트럼프 Walmart, Target, Home Depot, Lowe's 경영진 회동 (관세가 시장에 끼치는 문제를 확인했을까? 그랬다면 다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신규 진입
4/22 (화) : 증시 소폭 반등 (베센트 왈 "중국과 이런 관세율을 계속 유지할 수는 없다. 언젠가는 적절한 수준에서 협상 되어야 한다.", 그러나 중국이 쉽게 호응하지 않는 듯.), IAU 소폭 하락 --> 추가 매수함.
4/23 (수) : 전일 테슬라(TSLA) 실적발표 Earning Miss임에도 불구하고 일론 머스크로 부터 5월 부터 DOGE 보다 회사에 더 집중하겠다는 다짐을 받고 상승. 트럼프와 베센트로 부터 중국에 유화적인 메시지가 나오기 시작함. 트럼프는 파월을 해임할 의사가 없다는 메시지 선물 --> 전반적 주가 상승 분위기 조성. 이미 일본엔이 많이 절상되었지만, 향후 달러 절하가 더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는 기대로 FXY 신규 진입.
4/24 (목) : 베센트 한국과 협상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함. 전반적으로 시장은 현재 상황(트럼프가 사고치지 않고 있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듯 : 주가 상승, 채권 수익률 하락. 장 종료 후 GOOGL Earnings 발표 예상보다 좋음 --> 미리 사 둘걸 ㅠㅠ.
4/25 (금) : 트럼프와 시진핑 누가 먼저 전화할까? 어린애 같은 다툼 중. 시장은 별 관심 없음. 트럼프가 바티칸행 비행기 탑승해야 해서 큰 사고 못침. 금리, 금 하락, S&P 500 소폭 상승. 테슬라 10% 가까운 상승 기염 (아마도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연방 차원 규제완화 검토중이라는 뉴스 때문인 듯 - 테슬라 줍줍 성과 보이기 시작 함 ㅋㅋ).
한국 4/20 수출입 동향으로 관세의 부정적 효과가 Hard-Data로 확인되기 시작함. 조만간 미국 데이터로도 확인되면 추가 충격 예상.
찐 침체(스테그플레이션)가 실제 발생되면 트럼프는 파월을 희생양 삼을 것. 따라서, 트럼프가 침체 진행을 결사 저지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의심. 오히려 시중금리 하락을 위해 어느정도 침체를 유발하려는 것으로 의심됨. 다만, 그것이 과도해 채권 발작이 발생했고, 이에 크게 당황한 것으로 추정됨.
수요일 (4/23)부터 시장 친화적인 메시지 흘러나오기 시작. (관세를 낮추는 것을 포함 중국과 협상 노력중임 + 파월 해임 안할거임)
이번 관세 충격으로 미국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크게 훼손되었다는 것이 지난 주 포인트. 장기적으로 트럼프가 지는 게임일 것 같은데. 미국은 침체로 빠지는 것이 거의 확실하며, "찐" or "가벼운" 침체 중 어느것일까가 관전 포인트.
지난 주에는 미국 외 시장(인도, 중국)에 신규 진입하고, 한국 종목(삼성바이오, 한화에어로)과 금(AUI)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