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경 "월스트리트 나우"를 읽으면서 테슬라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이전에는 보조지표 PMO와 ADX를 활용하여 보았지만 현재 이 보조 지표들이 뚜렷한 방향성을 알려주고 있지는 않는것 같다.

평소같으면 시장 소음을 닫고 Chart에 집중하거나 옵션을 까보면서 보는데, 현재의 악재(트럼프와 마찰, 다시 정치질 시작)와 방향이 맞지 않기 때문에 고민이 크다.

Fig 1. 하모닉 패턴에서 Deep crab 패턴(0.886이니까 너그럽게) C점까지 완성되었다. 당연히 D점을 예측하면 안되지만, 그 D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