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185973i
"소매판매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는 명목 달러 성장률이라는 점을 기억;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0.2% 정도 낮춰야 합니다."
하드 데이터 견조;노동시장은 천천히 식어가는 중
트럼프의 파월 해임쇼; 달러 매도, 금/비트코인 매수로 헷징 전략중
전문가들도 의견 팽배; 조금더 간다/비중을 줄여야한다
코인 관련 법안 상원으로;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 상승중;제도권 영역으로

기존 view를 조금 정리를 해야겠다. 기존 파동이론의 모순을 조금 확인해서 수정하였으며
현재는 3파 연장 임펄스로 진행중으로 아직 5파가 마무리가 안되고 있다.
시간 개념의 피보나치는 근거가 약하지만 선을 만나면 착각에 빠질수 밖에...아직은 기존 3파 연장 임펄스의 시나리오가 깨지지 않는다면 조금더 갈 것이며 2-4 추세선이 무너지면 숏 베팅을 늘려 갈 예정이다.

국채는 역시 누구나 예상하듯이 숏 방향이고 포지션을 늦게 잡기는 했지만 숏 포지션은 조금 더 끌고 갈것이다.
근거는
a.일본의 참의원 선거 결과를 봐야한다. 이후 일본 국채 금리 움직임; 이시바는 올해 쌀 문제로 지지율 하락, 그리고 실제 YCC는 종료됬지만 국채 금리가 상당히 튀어 오른상태로 재정저작에 대한 이자 비용 증가로 재정확대에 반대; 하지만 당장 선거를 이겨야하므로 일본의 상황 주시 필요
b.7월말 QRA 보고서 전까지 국채 하락 추세로 보고 있으며 국채 조달 계획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하방 경직성 유지할 가능성 높음
c. 현재 주식시장에 새롭게 참여는 힘들고 그렇다고 short position잡기에는 아직 이름(파동적으로보면 아직 상승추세가 꺽이지 않음). 이럴때에는 차라리 현재 확실한 국채 숏포지션이 옳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