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27293i
Nonfarm payroll 의 이전 데이터 개정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다. 장기채 숏 포지션에 고민; 금리인하 기대, 안전자산 선호 심리, 미-러시아 긴장 등; US 10Y Treasury Yield의 매력적인 하단이 4.2%이므로 고민


[금리 인하 기대는 9월 FOMC 전까지 data를 더 확인해야하기때문에 아직 정확한 방향을 모름(불확실), 미-러시아 긴장은 러-우크라이나 전쟁, 관세에 대한 반발심리 등 여러 요소가 혼합되어 일회성 이벤트일 가능성 높음(불확실), 안전자산 선호이나 인플레의 역린을 건드리면 결국 다시 보상을 위해 금리가 튈수 있음; 모든게 불확실하다 >>10년물 얇밉게 추세선을 지키고 있다] [일본도 잠잠하다...그래서 더 무섭다...주식은 확실히 현재 숏/롱 모두 포지션을 종료하고 Exposure를 줄이고 어제 제시한 SPX 6000 근처에 오면 생각한 종목을 조금씩 담는것으로...숏은 절대 살려 주지 않는다!]
하드데이터 나쁜쪽으로 쏠리고 있음; 현재 Hwakish에 중요한 것은 노동 시장인데 얼어 붙고 있다. (Fed의 Dual mendate를 두고 Dove와 Hwak의 싸움)
해방의 날 시즌 2 시작: TACO의 배신을 "소화불량" 드립으로....역시 트러픔 자체가 불확실함
아마존 실적은 어제 언급한 것처럼 Earning beat가 아닌..기대를 계속 뛰어 넘어 설수 있냐가 중요함. 대표주자로 NVDA보면 알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