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월스트리트나우" 2025-09-20"




Ref: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405i
미중 전화 통화 긍정적
일 이시바 후임 유력한 다카이치 완화적 정책;다카이치 사나에=아베 Girl; 10년물 금리 튀면서 엔케리 위험성
영국, 공공적자 근 5년 최대치; 일본-영국-프랑스-독일 모두 상황이 좋지 않음; 반면 미 해외국채 보유량은 증가
주식 시장에 유동성 주입; 돈은 대체 어디서? 관세로?
스티브 미런고 닐 캐시캐리 발언은 논리적 모순; 노동시장 약세는 결국 순이민자 감소인데 Fed가 금리를 내릴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닐 캐시캐리 총재가 밑밥을?
















감사합니다. 항상 기술적 분석을 붙여주시던데 엘리어트 파동이론과 피보나치 수열을 바탕으로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 엘리어트 파동이론 책을 읽고 있기는 한데, 다른 기술적 지표에 비해서 원칙적인 부분들이 많아 보인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동의 성격(투자심리 - 파동이론 연결) 측면에서는 논리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의문스러운 부분도 있구요. 이게 실제 투자에서 적용이 잘 되시는 편일까요? 어떤 측면에서 유용함을 느낄 수 있는지 책만봐서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책 내용이 좀 복잡해서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해서 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만.

1-1.실제 투자에 적용 여부에 대한 답변은 엣지가 높은 상황에서 진입이 가능하지만 당연히 100%는 아닙니다. 이는 글렌닐리가 사용한 통계를 이용하고 이는 현상을 가장 설명할수 시나리오 경우의 수를 가장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피보나치의 경우 단순 자연의 이치가 담겼다는 부분보다는 프랙탈 관점으로 단계별로 모두 만족을 할수 있기 때문에 엘리어트 파동 자체보다는 피보나치를 더 신뢰하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저도 공부를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배움의 과정이고, 나의 생각의 흐름을 정리하는 차원도 있습니다. 파동이론은 주로 Crypto를 하시는 분들이 많고 이는 밸리에서 논의할 부분이 아니기때문에 주로 Index나 개별 기업 위주로 해보고 있습니다. 1-2.엘리어트가 파동이론을 연구할때 비슷한 시기에 동서양에서 비슷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박경철 선생님 옛날 강의를 보면 런 부분에 대해서는 답이 될것 같습니다. 다만 100%가 아닌 상대적으로 다음에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에 대한 통계적 우위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시면될 것 같습니다. 2.원칙에대한 질문은 글렌 닐리의 통계 자료를 지키기 위해서는 글렌닐리의 조건을 만족해야 그 통계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령 리딩다이아고날의 경우 글렌닐리의 여러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때문에 인정하지 않지만...트레이딩의 영역이라면 글렌닐리로 설명되지 않을때 다른 지식도 알고 있으면 도움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글렌 닐리의 번역서의 오류가 존재하며 책 출간후 글레닐리의 관점이 바뀐부분도 있기 때문에 여러 루트로 추가 공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도 아직 배움이 부족해서 충분한 답이 되실런지 모르겠지만 분명 무기를 하나 더 가지고 간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우 어렵습니다. 찬찬히 공부해봐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