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24/09/23 (월)
파월은 0.5% 금리인하 시행, 기존부터 월가아재가 주장해온 양적긴축 종료 시점에 대한 Q&A 에선 아직
지급준비금이 충분하다고 일축 답변. 즉 양적 긴축 시점에 대한 부분도 낙관론을 펼침
빅컷으로 인하여 시장이 보지못한 침체신호를 연준에서 본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대두 될 수 있다.
그렇기에 현재 미국 경제는 괜찮다(지급준비금 이야기)는 레토릭을 반복하는 모습으로 낙관론을 펼침
역레포 자금이 남아있다는 발언, 대선까지 옐런의 TGA잔고도 소진 할 것이니, 지급준비금은 연말까지 충분
+@ 9/21일자 칼럼읽기에서
i) 급진적 금리인하가 시장에 불안을 야기 할 수 있다.
ii) 그렇기에 양적긴축의 종료는 새로운 변동서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언급하지 않을것
> 해당 부분에 대한 답이 된듯 하다. 급진적 금리인하를 단행했다는 말은 다른 표현으론, 시장이 고금리를 유지(부흥)할 만큼 견고하지 못한 , 즉 침체 구간을 향하고 있다는 해석을 할 수 있다.
금리인하 = 경기 침체는 절대적인 명제는 아니지만, 기제를 품고있는 명제임은 틀림없다.
그렇게 급진적 금리인하는 시장으로 하여금 침체에 대한
연준의 우려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경제의 견고함으로 인해
코비드 이후 풀려났던 유동성을 회수하는 양적 긴축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급진적 금리인하로 시장의 견고함이 깨진것이 아닌지에 대한 불안감이 야기 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양적긴축의 종료시점까지 ( = 이는 곳 양적긴축을 시행하기엔 더 이상 부담스러운,
즉 경기의 호황기의 종식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 할 수 있다)
발언 한다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의 확대로 인한 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월은 이 변동성(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을 조절 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반박을 하듯 경제의 견고함에 대한 레토릭을 반복함으로써
빅컷은 경기 침체로 인해 시행된것이 아님을 시사하였고,
지급준비금이 충분하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 미국경제의 굳건함을 확인시켜주며 낙관론을 펼친것이다.
11월, 12월 FOMC 때 굉장히 중요한 논점(지급준비금)이 되리라 본다
파월의 낙관론의 주된 근거는 지급준비금이 충분하다는 것( 사실 FOMC에 대한 월가아재의 칼럼만 읽어서 이는 정확한건 아님...)
이번 FOMC는 9월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순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