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BCA 리서치, 미국의 상승장을 끝낼 가장 큰 위험은 '일본' | 월가소식
작성일: 24/11/20 (수)
위험의 발생 조건 두가지
감당할 수 없는 경제적 또는 금융적 극한 상황이 발생
투자자들이 이러한 지속 불가능한 극단을 알아차리지 못할 때
BCA리서치에선 현재 이런 상황이 모두 충족 되었다고 주장
미국과 일본의 실질 금리 차: -5.4% 까지 극단적으로 벌어진 상황
감당할 수 없는 금융적 극한 상황 발생 - (1)
투자자들은 이러한 지속 불가능한 극단을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있다 - (2)
@ 여기서 -5.4% 실질금리 차의 경우 아래와 같다
이는 정책 실질 금리 (기준금리 - 인플레이션)차이를 나타내는 것인데, 양 극단으로 치닫는 두 경우를 보자면 최근엔 2022년과 2024년을 볼 수 있다.
두 경우 양과 음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양의 경우 미국의 실질금리가 일본에비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2022년의 경우 일본의 실질금리가 더 높기에, 일본의 자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오는 캐리 트레이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
되려 미국의 자금이 일본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S&P 지수 차트와 대조해 보았을 때 미-일 정책 실질금리차이로 인한 주가의 큰 차등은 사실 알아보기 쉽지 않다.
본 리서치에서도 나와있지만 이 부분이 영향을 보이기 시작한것은 22년부터로 모수가 많지 않다.
본 리서치 초반에는 -5.4% 라는 정책 실질금리차를 이야기 하나, 사실 본 리서치의 대부분은 정책 실질금리차가 아닌 장기 실질 금리차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