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폐에 관한 생각들은 이 포스트에 정리하려 한다
'가치누림'의 관점에서 화폐는 도구이고 과정이다. 가치에 생산과 누림에 화폐가 직접적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일차적으로는 경제의 좋고 나쁨과 무관하다. 다만 화폐의 사용과 효과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의 효율성을 올려주고 변동성을 낮추어준다.
현대 신용 화폐에 대해 헷갈리는 물음이 있다면 물물교환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금(혹은 쌀)을 화폐로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서 생각해본다. 현대 신용 화폐의 내재적 리스크가 존재하지 않는 화폐이므로 그 차이점을 생각해보면서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q. 돈이 갑자기 전부 뿅 사라진다면/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전부 실물자산으로 교환하려 한다면
돈의가치가 빠르게줄어든다고 사람들이 느끼는순간 돈의 가치는 0이된다?
->정부개입으로 강제로 돈의 가치를 발생시키지 않으면? 예: 세금
실물자산을 가진 사람만이 가치를 보존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가치의 합은 돈의 가격의 합을 거의 배제한다고 볼 수 있다
10개의 집이 있는 마을 각 집에 쌀 한자루씩 있고 쌀 한자루를 살 수 있는 100달러가 있다고 한다고 해서,
현재 마을에 존재하는 가치의 합이 20자루의 쌀이 아닌 것과 같다.
경제적 위기는 가치누림의 위기이다
많은 생산/효율적 생산과 분배/그에 따른 많은 소비가 강한 경제를 정의한다
공황 등은 이 과정에서 주로 화폐와 관련하여 삑사리가 나는 것이다
경제 위기는
생산의 감소(전쟁, 기후문제) -> 근본적인 문제, 그냥 생산가능포텐이 감소하는 거는 경제정책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
비효율적 생산(과잉,과소 생산/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문제(쌀농사를 하다가 중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