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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조회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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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팀장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합법도박 라이프

어제 인공데이터로 알고리즘클래스 및 DB핸들링클래스 테스트하다가 잤다

일단 알고리즘은 대충돌아가는거같은데

알고리즘에서 pvalue느낌의 노말디스트리뷰션의 꼬리영역의 크기 혹은 그값의 1/x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숫자가 너무 작아지고 커질때가 있어서 이상한 튐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다

가끔 에러도뜬다 분모 0처리 이런거 다 했는데도 np.NaN으로 가버리는 케이스들이 생긴다

이건 뭐 고치는데 별 문제 없을것 같다


또 둘째로 분명히 인공데이터생성할때 np.random.seed()로 초기시드를 고정하고 출발하여

rawdata가 동일한것을 확인했음에도 자꾸 최종결과가 실행마다 다르게 나온다

이게 DB와 상호작용하는데에서 문제가있는것인지, 알고리즘과정에서 문제가있는것인지는 모르겟다

처음 생성이후로는 np.random을 안쓰는데 어디서 튀어나오는지를 모르겠어서

실행결과랑 이전실행결과를 DB에 임시로 저장하면서 어디서부터 결과값이 달라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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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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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제가크다

ㄹㅇ 쉽지않다. 일단 N_eff만 대충 적용해주고, 가능성까지만 메모해두고, 실전에 돌입하면서 생각해야한다 너무 상상속의괴물과 싸우고있는것은 안좋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있다 막상실전에서는 이런저런 날먹기술들이 중요할수도 있다 다만 이문제는 알고리즘의 본질을 흔들 수 있는 문제라 노트해둘 필요가 있따 투자에서 예측은 완벽한예측이 아니라 1% 10% 베팅엣지싸움이라 샘플사이즈가 적어도 보통 유의미한 경우가 많아 N_eff가 줄어드는 것은 그냥저냥 괜찮지만 아웃풋 가중평균 낼 떄 weight가 부적절하면 가중평균의 정당성/의미가 심히훼손되어 심히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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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탭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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