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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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벌어서, 아주 잘 살자!
화폐창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은행의 대출과 예금은 상호 "등가"이다.
중앙은행이 100억원 통화 공급하면 대출-지급준비금 설정-예금 무한반복을 통해 100억이 1000억원의 예금이 되는 상황 발생!(늘어난 예금도 결국 지준금 통장에 들어오니까!)
시중은행에 충분한 현금이 있다면 굳이 예금 기다릴 필요없이 대출실행과 동시 예금 늘어난 것으로 퉁치고 다음 대출도 가능
지급준비금
은행의 방만 대출을 억제하기 위해 전체 대출액 중 일정 비율만큼 중앙은행에 예치를 강제하는 것
시중 유동성의 바로미터!
지준금 계좌는 연준-시중은행 간 모든 돈 거래에 사용됨(연준이 돈을 은행에 풀때도, 시중은행이 연준에 대금 지급할때도 사용됨: 저수지<파도풀!)
이런 구조로 인해 연준과 시중은행의 관계는 더욱 긴밀해짐(2008년 양적완화 이래로 급격히 밀착/M2 내 M0의 비중 최대 35%, 현재도 26% 수준)
한마디로 미국 경제와 시장의 "본원통화 중독" 상태
이런 배경에는 양적완화와 함께 지준율 이상으로 예치된 지준금에 대한 이자지급이 한몫함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금리인 IORB 덕에 매력적인 안전자산으로 레벨업(현재 무려 4.9%)
지급준비율
통화량/신용규모 조정의 핵심 열쇠
팬데믹이후, 락다운에 의해 멈춰버린 경제를 돌아가게 하기 위한 노력 중 하나로, 통화량을 늘리려고 지급준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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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9] 스마트폰 중독](https://post-image.valley.town/c3z0Xcr_tsasrc_48FqxI.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