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짧게 나마 생각이 정리되서 씁니다.
은행이 금값을 통제하려고 한다면 원자재 폭풍을 일으켜서, 매입 자금을 분산시키고
금리를 올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뭐 하려고도 생각을 안하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번에 이란 소요사태부터 그린란드 흘러가는 것을 보니까요.
다음 시즌은 가격이 억제되어 있는 석유를 치솟게 해서 미국이 전략을 짜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쨰로 그린란드 투자가 거대하게 예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자재등 맨 땅에 개발의 당위성과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자재의 가격이 올라야 편하게 당위성이 생깁니다.
두번째로 이란 작업 색깔 혁명의 시기도 맞아들어가는 것 같구요. 자꾸 이란 작업했었는데, 아마 포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세번째로 중국이 열심히 매입하는 금값을 통제 하려면, 중국에 들어가는 원자재의 다른 부분을 통제해야...

감사합니다. 이런 방법 실행의 시계열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시는걸까요? 여러모로 70~80년대의 재림인 것 같긴 하네요

네 그래서 글을 쓴 것입니다. 이게 굵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게 알고 있으셔야 할 것 같아서요. 아마 3년 내에 구체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배경지식이 얕다보니 이해가 깊게 되지는 않네요 일단 저러한 전략을 짜는 주체는 유대계 미국자본가들인가요? 그들이 현 정권과는 당장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않는지 도 궁금하고 ,유럽을 정리해야하는 당위성도 궁금합니다

미국 및 유대 자본가들은 옛날부터 독일과 러시아를 싫어했습니다. 그 나라 국가들의 고유 민중 문화자체가 자본주의와는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일과 러시아를 충돌시켜서 세계대전을 두번 일으킨 것이고 러시아를 돈바스에서 도발한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경제를 한번 더 정리할려고 하는 거에요. 러시아 원자재 공급선을 차단한 이유도 그런 맥락입니다. 현 트럼프 정권과 이해관계가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같이 가는 것 같고
gdp라 함은 전쟁문화와 같기 때문에 방금 밸리에서 올려준 백악관 보고서 같은 경우도 그냥 전쟁시에 막 돈을 때려박는 앵글로 색슨의 방식을 고스란히 적용하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저는 ai가 드라마틱하게 국가 경쟁력에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국 로봇등등 원자재랑 연결이 되니까요. 항상 천장을 뚫어서 공급 병목을 만드는 이유는 자본가에게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모든 논리의 첫번째로 놓아야 하는 건 달러를 어떻게 지배하는가. 달러의 패권을 어떻게 유지시키는 가 입니다. 달러만 있다면 결국 모든 경제를 좌지우지 할 수 있거든요. 모든 투자는 달러의 쓰임채로 봐야합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