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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들이 그리는 석유와 관련되는 지정학적인 그림
이우창일기

자본가들이 그리는 석유와 관련되는 지정학적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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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2026.01.22조회수 3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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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구독자 49명구독중 55명
안녕하세요. Valley ai 활동하면서 여러 일기와 아이디어를 담는 블로그 입니다.

안녕하세요. 짧게 나마 생각이 정리되서 씁니다.

은행이 금값을 통제하려고 한다면 원자재 폭풍을 일으켜서, 매입 자금을 분산시키고 

금리를 올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뭐 하려고도 생각을 안하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번에 이란 소요사태부터 그린란드 흘러가는 것을 보니까요. 

다음 시즌은 가격이 억제되어 있는 석유를 치솟게 해서 미국이 전략을 짜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쨰로 그린란드 투자가 거대하게 예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자재등 맨 땅에 개발의 당위성과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자재의 가격이 올라야 편하게 당위성이 생깁니다.


두번째로 이란 작업 색깔 혁명의 시기도 맞아들어가는 것 같구요. 자꾸 이란 작업했었는데, 아마 포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세번째로 중국이 열심히 매입하는 금값을 통제 하려면, 중국에 들어가는 원자재의 다른 부분을 통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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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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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글에 대한 생각

글은 살아온 삶을 담습니다.  사람의 글을 보다보면, 그 사람들의 생각과 배경과 생활 습관이 읽히게 됩니다.  이게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글을 쓴 사람들을 만나보고, 이런 저런 경험을 하다보니 조금은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단어와 단어 사이에 충돌성을 본다거나, 내용적인 면을 바라보았을 때, 제가 아는 사실과는 조금 다른 상태에서 서 계신다거나, 혹은 “어 이런 면은 공부를 안하셨고 호기심이 없으시네?” 이 정도 판단을 하곤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인사 담당자로서 자격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치만 유튜브에서 본 인사 담당자들은 사람 평가를 지맘대로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정해진 틀을 끼워맞춰서 교육한다거나, 편견으로 한마디의 대화도 안하고 판단한다는 등등. 아무튼 투자 스타일도 투자 관련 분석 글에 그 영향을 극명하게 끼칩니다. 저는 딱히 투자를 열성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분석글을 거의 읽지 않는 사람이고, 뉴로퓨전의 뉴스 데이터도 많이 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투자 스타일을 경험해 봤고, 사람들의 다양한 투자 습관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하루만에 사서 그날 3퍼센트 꼬리달고 나오면 팔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약주를 투자한다고 논문을 열심히 분석하곤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월가 뉴스를 보고서 선물 옵션을 사고 팝니다. 새벽에 일어나 뉴스를 보고서 아침에 살 정보를 정리해서 그날 낚시를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 또한 그간의 경험으로 저만의 스타일을 어느 정도는 정립했어요. 다른 스타일을 하라고 하면 아마 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제 개미 스케일에서는 이게 젤 가성비 있는 방법이거든요. (ㅋㅋ) 열심히 할 때는 뉴스를 보고서 도박적인 요소도 섞어서 호가창 발라먹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 듯 다들 자본의 규모와 생활 습관과 살아온 공부에 따라서 투자 스타일이 다릅니다. 그에 따라서 요약의 목적 또한 달라지겠지요.   다양한 세상에 예시들 분석 우승글들을 또한, 제가 상관하지 않는 정보 또한 정성을 담아서 많이 섞여 있습니다. 다들 보시는 시야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제 저만의 펩시콜라 예시를 하나 들어드릴께요.  펩시콜라의 가치평가 및, 제품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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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ilonDelta
2026.01.22

감사합니다. 이런 방법 실행의 시계열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시는걸까요? 여러모로 70~80년대의 재림인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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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작성자
2026.01.22

네 그래서 글을 쓴 것입니다. 이게 굵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게 알고 있으셔야 할 것 같아서요. 아마 3년 내에 구체화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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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슬립
2026.01.22

감사합니다 배경지식이 얕다보니 이해가 깊게 되지는 않네요 일단 저러한 전략을 짜는 주체는 유대계 미국자본가들인가요? 그들이 현 정권과는 당장 이해관계가 일치하지 않는지 도 궁금하고 ,유럽을 정리해야하는 당위성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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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작성자
2026.01.22

미국 및 유대 자본가들은 옛날부터 독일과 러시아를 싫어했습니다. 그 나라 국가들의 고유 민중 문화자체가 자본주의와는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일과 러시아를 충돌시켜서 세계대전을 두번 일으킨 것이고 러시아를 돈바스에서 도발한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럽경제를 한번 더 정리할려고 하는 거에요. 러시아 원자재 공급선을 차단한 이유도 그런 맥락입니다. 현 트럼프 정권과 이해관계가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같이 가는 것 같고


gdp라 함은 전쟁문화와 같기 때문에 방금 밸리에서 올려준 백악관 보고서 같은 경우도 그냥 전쟁시에 막 돈을 때려박는 앵글로 색슨의 방식을 고스란히 적용하는 듯 합니다. 그렇다고 저는 ai가 드라마틱하게 국가 경쟁력에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국 로봇등등 원자재랑 연결이 되니까요. 항상 천장을 뚫어서 공급 병목을 만드는 이유는 자본가에게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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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창
작성자
2026.01.22

항상 모든 논리의 첫번째로 놓아야 하는 건 달러를 어떻게 지배하는가. 달러의 패권을 어떻게 유지시키는 가 입니다. 달러만 있다면 결국 모든 경제를 좌지우지 할 수 있거든요. 모든 투자는 달러의 쓰임채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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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슬립
2026.01.22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