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짧게 나마 생각이 정리되서 씁니다.
은행이 금값을 통제하려고 한다면 원자재 폭풍을 일으켜서, 매입 자금을 분산시키고
금리를 올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뭐 하려고도 생각을 안하는 것 같긴 하지만요.)
이번에 이란 소요사태부터 그린란드 흘러가는 것을 보니까요.
다음 시즌은 가격이 억제되어 있는 석유를 치솟게 해서 미국이 전략을 짜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번쨰로 그린란드 투자가 거대하게 예정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자재등 맨 땅에 개발의 당위성과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원자재의 가격이 올라야 편하게 당위성이 생깁니다.
두번째로 이란 작업 색깔 혁명의 시기도 맞아들어가는 것 같구요. 자꾸 이란 작업했었는데, 아마 포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세번째로 중국이 열심히 매입하는 금값을 통제 하려면, 중국에 들어가는 원자재의 다른 부분을 통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