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공무원

전문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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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4.07.10조회수 6회
  •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식고 있다. 2010년대 전후에 공무원의 인기는 대단했다. 미디어를 보면 경쟁률이 100을 넘어간다느니 하는 소리가 자주 들렸다. 지금은 오히려 들어오자마자 면직해 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소리가 나온다.

  • 공무원의 인기가 줄어들면서 이런말도 나온다. '낮은 공무원의 경쟁률은 전반적인 질적 하락을 가져오게 되니 이것은 문제다' 그런데 나는 이 말은 반대한다. 사회 어디에나 능력있는 사람은 필요하다. 어쩌면 그동안 오버스펙이던 사람들이 공무원이 되었던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이런말도 있더라. 공무원 일을 열심히 해봐야 나의 소득의 상방은 막혀있다. 연공서열로, 평등을 추구하는 인사정책 등등에 의해 열심히 해봐야 더 얻을게 없다. 뒤집어 생각하면 내가 대충 하고 놀아도 보상이 줄어들지 않는다. 그러니 본업은 대충 하고 투자 같이 다른 방법을 찾아나선다. 이거 공산주의의 생산성이 떨어지는 바로 그 요인이다.

  • 아무튼 공무원의 인기는 2010년 전후가 최고조였고, 그때 들어간 사람들은 능력에 비해 쉬운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고 본다.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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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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