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원제 : The Power of Geography
저자 : 팀 마샬
출간 : 2021
기간 : 2025-03-20 ~ 2025-04-04
어쩌다 이 책을 보았는가
리디북스에서 본 책이다. 이거 1편도 있는데, 서로 '지정학'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고 같은사람이 썼지만 영문 제목은 다르다. 서로 연결되는 느낌이라 그냥 1,2 라는 식으로 넘버링을 한 것 같다.
내용요약
1.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1분의 1도 안되는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
2.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중이다.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외부 세력에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 전쟁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수니파 국가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
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
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
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
3.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
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
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
무력으로 탄생한 나라
석유, 돈 그리고 미국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
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
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
폭정과 개혁을 동시에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
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
4.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
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
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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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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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라는 건 누구에게도 요구하지 않는 것, 누구에게도 기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