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업을 평가할때, 주식시장의 관점에서 생각한것 같은데, 대출시장의 관점에서 기업을 평가하는것도 굉장히 업사이드가 크다는 확신이 듭니다. 애초에 아예 생각지도 못했네요.
아침부터 제 망치로 씨게 한대 맞은 듯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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