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2. 미국인턴 갈려구요. 5월의 빌드업 Log 1편




5월에는 꽤 많은 걸 해보려고 합니다.
해외 인턴, 논문 마무리, 경제 공부, 포폴까지...어쩌면 몇 달을 이 주제로 살아가겠죠.
지금 하는 일들이 먼 미래에 어떤 기회를 데려다줄지 몰라서,
나름 5월의 나비효과를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기록을 ‘월간 빌드업’ 시리즈로 공유해보려하는데요.
저의 다짐과 목표를 벨리에 공유하면서,
제게는 동기부여를, 여러분께는 작은 자극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도 부탁드려요)
전 고등학생부터 오랜시간 미국에 가보고싶었습니다.
그냥 여행하는건 싫고, 교육을 받던, 조직에 들어가 일해보는등의 제가 생각하는 유의미한 경험들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도 궁금하고 막연하게 제 시야를 많이 ~많이~ 많이~ 넓혀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구 말입니다.
5월, 그 오랜시간 꿈이 이루어질 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월 초 면접결과는 5월 27일에 나옵니다. (떨리기도하면서 기대도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
마지막 면접 며칠 전, 제가 벨리에 글을 하나 썼습니다.

정말 정말 고민이 많이되고, 속상하기도해서 글을 썼는데요.
무려 30분이나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
(걍 뭐 있냐 가봐라!, 응원한다!, 이런방법도 있다!, 난 이전에 이랬는데 이렇다..!)등등..흐흑헣흐거흐흐 ㅜㅜㅜㅇ
(너무 축약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형용할 수 없을만큼 응원이 되었고, 제가 힘들게 모았다는 돈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을 ...

앗싸, 웬지 정말 잘될것 같은 이 기분. 화이팅입니다. !!! 다른건 모르겠고 오라클 10장 도전해 보고 싶다는 자극이 생겼습니다.

Heyzle님 응원 겸 저도 오라클 10장 5월안에 만들기 도전장 투척합니다. 받아주실거죠? 전 지금 4장 모아 놓은건 비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10장 오늘 완성했습니다. 아까 댓글처럼 저희 함 예측권 누가 잘 쓰는지 함 달려보죠. ^^

착실한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