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온 돈 :
토스뱅크 : 219원
나간 돈 :
2184원 : 유심 구매
18544원 : 치마 구입
15256원 : 티셔츠 구입
1051원 : 메가도스 비타민 B
→ 면세 포인트 및 선불권 탈탈 털어서 저렴하게 구매
145710원 : 목걸이 구매
→ 상품권 및 4만원 가량은 모아둔 네이버페이 포인트 탈탈 털어씀. 보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면세포인트 2만원 받음.
600원 : 탄산수 3병
→ 씨유에서 오키클럽 3000원으로 탄산수 3병 구매 후 차액 결제
6800원 : 아이스크림
→ 산책하다가 더워서..
22500원 : 점심 랍스타 파스타
투자하는 돈 : 없음
쓰고싶은 돈 : 면세점에 백팩 브랜드가 몇개 없어서 못삼.. 백팩을 여전히 고민 중
나누는 돈 : 없음
벼르고 벼르던 면세점 쇼핑, 나름 싸게 산 것 같아서 뿌듯하고 직접 입어보고 어울리는 걸 잘 산 것 같아서 좋다.
갑자기 산책하다가 구매한 아이스크림은 너무 충동구매라서 반성..
영감을 주는 글귀
많은 사람이 R&D를 가장 신속하게 제품을 개발해야만 보상을 얻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빠른 속도로 R&D를 진행한다. 하지만 가장 지속성이 강한 경쟁 우위는 기술의 '수명'이다. R&D라는 경주의 승리자는 가장 빠르게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확실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R&D의 속도가 좀 더 중요하게 대두되는 순간은 기업이 상대적으로 복잡한 개발 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야 할 때다. 점진적 혁신이 좀 더 복잡한 이유는 해당 제품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넘어서는 심오한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것만으로도 해당 산업에서 오래 활동한 기업들을 지켜주고 선두 주자들을 경쟁에서 계속 앞서 나가게 해주는 또 다른 보호막이 될 수 있다. - <퀄리티 투자>, 로렌스 커닝햄


아이스크림은 못참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