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체력이 빠지는건지..
올해 내내 지켜오던 루틴들을 많이 흔들리고 있다.
원인을 생각하자면,
대부분의 루틴의 목표가 (행복한 인생) 단기성과가 가시적이지 않음
주요 목표였던 (순항중이었던) 체중감량이 목표체중 코앞에서 정체기에 옴으로서 도파민 떡락
떨어진 도파민을 다른 곳(주로 숏폼)에서 찾으려함
해서 이럴 때는 다시 valley로 돌아와 글을 남기는게 도움이 될 거 같아 남겨본다.
보통 슬럼프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경험상 적어보면,
목표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가지만 한다 (부담 덜어내기)
욕심부리지 않고, 수면시간을 늘린다 (정신 HP 회복)
중요한 목표 몇 가지는 글로 명확히 써 놓는다 (가시화)
해서 오늘부터는 1~3을 지켜보고자 한다. 그리고 3번 항목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