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지정학

13행성
2024.12.16조회수 5회

13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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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사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투자자


니컬러스 존 스파이크먼
1941년쯤 출판된 책으로 당시 독일과 일본이 동맹을 맺고
독일이 유럽을 거의 점령하고 소련을 공격하고
일본은 중국과 아시아를 점령해가던 시기였다.
이책은 당시 시점의 미국의 지정학적 입장을 기술한 책으로
이후에도 미국 지정학에 많은 영향을 준 책으로 인정받는다고 한다.
책의 내용 및 그에 따른 생각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본다.
1. 각각의 국가의 결국 자국의 이익에 따라서 행동한다.
2. 온대지방이 중심이 되며, 남반구의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는 생활에 적합한 온대지역이 작아서
세계의 중심은 결국 유럽, 아시아, 북미가 될수 밖에 없다.
3. 섬은 육군이 약해도 해/공군 만으로 방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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