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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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행성
2025.01.01조회수 2회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한국어로는 옛날 옛적 할리우드에서 라는 뜻이다.


60년대 후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레드 피트가 주연으로

각각 전성기가 지난 배우와 그의 친구이자 대역 스턴트맨 역활이다.


처음에 흥겨운 분위기로 그 당시를 추억하는 영화로 보였다.

마고로비가 자주 나오는 데 줄거리와 연관되는 것도 없고

히피들도 큰 연관없이 자주 나온다.

후반에 3명의 히피가 디카프리오 집에 칩입했다가 디카프리오와 브레드 피트에게 죽는 걸로 끝난다.


영화가 왜 이런지 이해가 안되어 검색해보니

69년에 히피들이 마고로비가 한 역활의 배우의 집에 침입하여

5명을 살해한 실제 사건이 있었다.

이걸 마고로비의 옆집에 사는 가상의 인물의 집에 침입했다가

도리어 자신들이 죽는 대체된 역사로 바꾼 이야기였다.


영화의 분위기도 좋고, 유명한 배우들의 연기도 좋아서 재미있게 봤지만

당시의 사건들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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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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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사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