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투자 수익은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지는 것
수천 수만 개의 기업들 중 원하는 수익률을 가져다 줄 기업을 선별하려면
1, 좋은 기업을 찾아내고
2, 좋은 기업이라는 믿음이 지속되어야 한다.
좋은 기업을 찾기 위해 리서치와 스터디 그리고 이를 비교, 반복하는 과정에서
빛나는 향기 또는 의심&당혹의 향기를 풍기는 기업을 발견한다.
그 기업의 경영진이 되어 밑바닥까지 알아내겠다는 심정으로 파고 또 파보면,
좋은 기업인지 아닌지 감이 잡힌다.
이렇게 해서 찾은 기업이 좋은 기업이자 믿음이 있는 기업이다.
문제는, 주가가 하락하면 믿음이 흔들린다.
마이너스의 힘이 강해질수록 기업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고, 세상 전체가 어둡게 변한다.
이럴 땐, 기업의 믿음을 강화하는 행동을 함으로써 이겨내야 한다.
근거? 근거! 왜? 왜!를 찾는 과정에서 다시 믿음은 강화된다.
한편으로, 될성 부른 기업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투자 대비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경쟁력이 있는가?
주주와 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영진인가?
주가는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면 이 기업은 내 능력 범위 안에 있는 것이다.
질문의 대한 답은 노력에 비례하여 성과를 가져다줄 것이고,
노력은 결코 성과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