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인 저와, 집순이인 와이프가 큰 마음 먹고 처음으로 강원도 속초 글램핑장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충청도 사는데 속초까지 한번도 안쉬고 가니 5시간이 걸리더라구요...평소에 강릉은 3시간 안쪽 찍는데 비슷하겠지 하고 왔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 나름 운전 좋아하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울산바위는 처음보는데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말파이트 인줄...
직접 보는 위용이 카메라에 절대 안담깁니다.

골뱅이 무침과 소갈비살(아쉽게도 미국산 ㅎㅎ)
불판은 우연히 규카츠집 갔다가 괜찮아보여서 슥 보고 인터넷 주문했습니다. 골뱅이무침 레시피는 뚝딱이형...


등심(?)이었나 아무튼 싸고 맛있습니다.


고기보다 맛있는 너구리

월가아재 썰 시리즈 1편 따라하기.
인터넷에서 산 2만 얼마짜리 목화난로인데, 의외로 쓸만했습니다.

불멍엔 뉴로퓨전 후드 (사실 후드 자랑하고 싶어서 글썼습니다)
뉴신사 한정판 후드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날이 좀만 더 따뜻해졌으면 입기 딱일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근래들어 제일 따뜻한 날인데도 살짝 춥네요. 호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