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OpenClaw 봇이름)이 찾아주는 대한조선 리스크 점검표
$대한조선
Valley Insights
1위 이신 사이다맛떡님께서 올려주신 1년 케파의 절반을 1달만에 채운 기업 | Valley Insights | Valley AI
을 보고, 이건 기회다 생각해서 매수 계획을 수립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기 글에 작성된 리스크 중에서 중국 경쟁 리스크에 대한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워시(OpenClaw 봇이름)를 통해 리스크 부분을 체크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이렇게 했습니다
나
대한조선 에 대한 리스크를 조사하고 싶은데 내가 가장 염려되는점은 원유운반선(수에즈막스(Suezmax), 아프라막스(Aframax)급 원유운반선과 수에즈막스 급 셔틀 탱커(Shuttle Tanker)로 구성) 컨테이너선(컨테이너선은 8,000 TEU, 1,000 TEU 급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이 산업에 대해 중국 조선 업체에서 해당 매출을 뺏을 수있지 않을까? 라는 염려점이 있다.
워시
중략
...
4) “중국에 뺏기고 있는지”를 판정하는 체크리스트(데이터로 확인)
대한조선이 위험해지는 패턴은 보통 이 조합입니다.
• 신규 수주 단가(선가) 하락 + 수주잔고 감소(또는 커버리지 약화)
• 수주 선종이 더 표준화 쪽으로 쏠림(셔틀탱커/특수선 비중 감소)
• 공시/IR에서 “수주 경쟁 심화/선가 압력” 표현이 반복
나
너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재무제표를 통해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한 부분일 것 같은데? 벨리타운들어가서 찾아봐 티커랑 거래서는 이거야 (439260:KRX)
워시
1) 결론(BLUF): 중국 리스크는 “선종별로 다르고”, 현재 대한조선의 방어력은 ‘혼합’
• ✅ 중국이 가져갈 수 있는 영역: 표준화 성격의 탱커/중형 컨선은 가격·납기 싸움이라 중국이 CAPA/가격으로 압박 가능
• 🟨 상대적 방어 영역: 셔틀탱커(Suezmax Shuttle Tanker)는 장비(DP/BLS 등)·레퍼런스 요구가 높아 진입장벽이 더 큼
• ✅ 중요한 건 “추론”이 아니라 현재 대한조선의 수주·가동·선가(벤치마크)·수주잔고가 아직은 ‘공급자 우위’ 특징을 보여준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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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R(분기보고서)에서 확인된 “너가 걱정한 선종 구성” (팩트)
분기보고서의 매출/제품 주석에 그대로 있음:
• (주1) 원유운반선: Suezmax/Aframax + Suezmax 셔틀탱커
• (주3) 컨테이너선: 8,000 TEU + 1,000 TEU
Source: Valley.town IR filings 내 분기보고서 본문(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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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이 뺏는지 판정하는 ‘1차 데이터’가 이미 있음: 수주잔고(Backlog)
분기보고서 매출 및 수주상황 → 수주상황 표:
• 기초 수주잔액: 24척 / 2,251,142 (백만원)
• 신규증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