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살펴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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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2026.01.24조회수 39회

1. 일본 관련


미즈호는 일본이 그동안 누려왔던 재정 보너스 기간이 끝날 수 있다고 경고

재정 보너스란 경제성장률이 금리보다 높아 정부가 빚을 내도 부담이 적은 상태를 의미

정책 실패로 금리가 성장을 앞지르게 되면 이 이점이 사라지게 되며, 이것이 일본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

과거에는 엔화가 약세면 일본 수출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 주가에 무조건 호재였으나,

지금은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평가 가치 하락'이라는 부정적 효과가 더 커지고 있다는 분석

JP모건은 현재 엔화 약세가 기업 이익을 늘리는 긍정적 효과(Beta +0.6x)보다,

주식 가치를 깎아먹는 부정적 효과(Beta -1x)가 더 우세한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

ANZ는 각국 환율이 외부 변수보다는 국내 펀더멘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고 분석

2025년을 지배했던 통화 간 상관관계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


2. 금 관련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금 강세 핵심 근거는 바로 '끈적한 헤지(Sticky Hedges)'

자금이 한번 유입되면 쉽게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의미

즉,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기 자금이 아니라,

거시 경제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장기적으로 보유하려는 민간 부문의 수요와 중앙은행의 매수세가 강력하다는 것

JP모건 역시 화폐 가치 하락(Debasement) 테마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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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달리오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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