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과거 2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방향은
물가 지표보다는 고용 지표 결과에 훨씬 더 가깝게 연동되어 움직였음
(MS)
현재 사모신용 상황은 질서 없는 붕괴의 시작이 아니라, 단지 가격과 투자 심리가 재조정되는 과정일 뿐
GDP 대비 기업 부채 비율은 2020년부터 지속 감소하는 추세
GDP 대비 투자부적격 등급에 대한 대출 규모 역시 10년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빚의 총량이 팽창한 것이 아니라, 규제를 받은 은행의 빈자리를 BDC나 사모신용 펀드가 채운 것임
BDC나 펀드들은 태생적으로 레버리지 비율에 엄격한 제한을 두고 운영됨
대부분의 BDC는 부채비율을 자본 대비 2배 이하로 유지하며, 펀드들 역시 레버리지를 매우 보수적으로 관리
은행들 역시 충분한 완충 장치(선순위 권리, 우량 담보, 보수적인 대출 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