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다리서치)
3월초부터 개인투자자 참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며,
체계적인 레버리지 축소와 더불어 장기투자자 및 헤지펀드 매수세가 미미한 수준
(JP모건)
투자자들이 22년과 유사하게 주식, 채권, 금에서 자금을 빼내고 현금으로 이동하고 있음
현금 비중이 아직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지만, 주식, 채권에 부담을 주고 있음
(노무라)
지난주 얘기를 나눈 매크로 헤지펀드 트레이더들은 당분간 위험을 피하고 관망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힘
(로이터)
우크라이나의 러시아에 대한 드론 공격, 송유관 공격, 유조선 나포 등으로
러시아 원유 수출 능력의 40%가 손실되었음
(블룸버그)
미국 정보는 유가가 배럴당 200$까지 급등하면 경제에 미칠 영향을 검토 중
이는 극단적인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는 신호
(뱅크오브아메리카)
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하면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져 금리인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유가가 지금보다 더 급등하면 미국은 경기침체에 빠지고 노동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
(페이리드스트레티지)
단기적으로 과매도 상태가 형성되면서 이번주 초 다소 반등했지만,
중기적 약세가 소진되었다는 징후는 아직 보이지 않음
S&P500의 다음 지지선을 지금보다 약 5% 낮은 6175로 제시하며,
반도체 ETF가 지지선을 하향 돌파할 경우 다음 약세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
(TS롬바르드)
앤트로픽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4,000만 개의 일자리가 AI 노출 위험에 놓여 있지만,
실제 AI가 업무에 침투한 비율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분석
무엇보다 규제, 계약, 사람 간의 관계 등 병목현상 때문에 기술 도입은 천천히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
AI 자체가 침체를 만들지는 않겠지만, 만약 중동 사태로 경제가 타격을 입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짐
역사적으로 거대한 구조적 변화나 대규모 자동화는 경제가 평온할 때가 아니라, 경기 침체기에 집중적으로 발생
수요가 줄어 기업이 생존의 기로에 섰을 때 비로소 뼈를 깎는 비용 절감을 단행하기 때문
(JP모건)
극단적인 확전이 없다면 당분간 증시는 횡보하거나 오히려 위로 튀어 오를 가능성이 높음
미국 증시 전체의 포지셔닝은 2015년 이후 하위 20% 백분위수 수준까지 떨어져 있음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