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튜더 존스)
인공지능 관련 ETF(AIQ, AIEQ)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AI 강세장이 앞으로도 상당한 상승 여력이 있다고 밝힘
존스는 PC 시대와 1995년 인터넷 상업화 시기 등 과거의 생산성 사이클이 4년~5년 반 동안 지속된 역사를 참고해,
현재 시장이 이번 사이클의 약 50~60% 지점에 있다고 추정
앞으로 1~2년은 더 갈 수 있다며, 시장이 정점에 도달하기 전 추가로 40%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 시장 상황이 1999년 말과 유사하다고 비교하며, 밸류에이션과 수익성 지표 역시 그 시기와 흡사하다고 언급
하지만 주식 시가총액이 GDP의 300~350%에 이르면 급격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
(짐 채노스)
1999년과 지금이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때와 달리 지금은 이익 성장이 받쳐준다고 주장
하지만 1998년 중반부터 2000년 중반까지 S&P500 기업들의 EPS는 30% 증가했었음
버블이 터지기 시작하자 그런 이익 증가세는 사라졌다고 지적
(JP모건)
개인투자자 매수세가 많이 회복됨
최근 1주일 동안 매수한 금액이 83억 달러로, 지난 1년 평균치는 66억 달러
자금은 주로 메모리, AI 테마에 집중
(TS롬바드)
올해 들어 글로벌 반도체 매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80%에 육박했으며,
대만의 수출 주문도 66% 이상 급증해 AI 인프라 투자와 하드웨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중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에서 AI 모델, 플랫폼, 도구에 대한 유료 구독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음
(번스타인)
메모리 가격이 강력한 서버 및 스토리지 수요에 힘입어 2분기에도 추가 급등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