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ble
구독자 11명구독중 11명
겸손하게 간단하게
거장위키에 데이비드 스웬슨 강의를 보고 내 자산배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홍진채님 乃)
좋았던 내용은
소비 지원금
-> 기존 소비금액에 맞춰 포트폴리오 수익금에서 소비 지원금을 줘 시간에 따라 소비금액과 포트폴리오 성장을 같이 도모함.
인플레이션
-> 보유한 자산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자산인가 생각해봐야함. 현금은 역시 보유 시 최악의 결과
-> 가격 전가력이 있는 우수한 주식들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다.
간접투자
-> 간접투자도 좋은 방식이며 좋은 회사와 매니저를 잘 고르는것도 실력이다.
무작정 절약하는 방식은 지금의 행복을 포기하는것과 같다.
소비 지원금을 늘리면서도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키우는 스웬슨의 자산배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내 포트폴리오는 자산의 낙관적 정도에 따라 간접투자로 자산배분을 하고 있다.
또 하나의 목표는 리스크 정도를 공격적, 중립적, 보수적으로 나누는 것인데 현재는 중립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근데 현금비중이 약 40%정도인데 너무 보수적이지 않나 고민이 된다.
진입 시점도 바로 하는게 나을까 트럼프 취임 이후로 상황을 볼까 등등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상황 요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