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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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게 간단하게
양도세 절세를 위해 배당락이 발생해 하락한 OCSL을 전액 매도한 뒤 다시 전액 매수했다.
이로써 올해 발생한 이익중 절반 정도를 줄여 놓았다.
더 손절하고 싶지만 유의미하게 손실을 보고 있는 종목이 없어 이 정도로 만족해야 할 듯하다.
국내 주식은 금투세 폐지로 거래세 유지 -> 세금측면에선 기대수익률 UP
배당&이자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가면 종합소득세를 내야한다.
진짜 무서운건 건강보험료다.
다음은 종소세 대상시 과세 구조이다. (아직 대상자가 아니라 공부한 부분입니다. 틀렸다면 태클 환영합니다..)
배당 받을 때 원천징수 15.4% (미국주식은 15%)
다음 해에 소득 구간에 따라 종소세 납부 (최고세율 45%)
직장인 기준 배당 2000만원 이상 금액에 대해 8% 건강보험료 부과 (매월 추가납부)
-> 공포의 3중 과세 구조 완성.
세금을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금융투자소득세.
모든 금융상품의 양도차익에 20~25% 손익통산 (국장이나 투자 기간에 따른 저율 과세)
배당&이자소득에 20% 원천징수 분리과세
이렇게 만들면 거두는 입장과 내는 입장 모두가 효율적이고 직관적인것 아닌가?
왜 상품마다 세금이 다 다른지 이해 할 수 가 없다.
이상 세금 공부하다 현타온 주린이의 한탄이었습니다...

가마우지 낚시 느낌입니다... 적자 볼때는 각자 감당,, 수익은 세금 왕창 ^^ 그래도 수익이 좋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