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5일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2025년 1월 25일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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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2025.01.25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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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시작되었습니다. 거의 6일에 해당되는 연휴를 알차게 보내려는 계획이 실행되고 있죠. 기존 출퇴근 때와 동일하게 기상시간을 유지하고 해야될 것들을 6일동안 모두 해치우는 작업입니다.


오늘 아침은 작년에 취득한 운전면허로 운전 연습을 했습니다. 지인의 도움을 받아 아침 일찍부터 3시간정도 한강 다리를 두어번 건넜습니다. 아름다운 한강의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운전연습 끝나고 피티 받으러 짐에 갔습니다. 매주 운동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 받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니 즐겁더군요.


운전이나 운동이나 초심자로서 참여하니 변화되는게 느껴지고 개인적으로 성장하는 폭이 확확 느껴져 개인적으로 성취감과 달성감을 주니 본업과 취미를 적절히 배분하는건 심리적 건강함에도 도움이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초심자는 자신의 변화를 바로바로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런 면에서 최근에 구매한 프로 재즈베이시스트인 저자가 재즈라는 음악에 대해 대학원 강의 바탕으로 에피소드 등을 묶어 출간한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재즈는 저자가 말하길 1920 년대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유럽의 고전주의 혹은 클래식과 다른 즉흥 연주라는 스타일.

메인 멜로디가 연주되고 각 악기의 즉흥연주 또 다시 메인 멜로디가 연주되며 끝나는 구조.


즉흥연주 이후의 멜로디는 처음 멜로디와는 다릅니다. 악보는 같겠지만요. 동일한 업무를 해도 누가 하느냐에따라 결과물은 천차만별이고 동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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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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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