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연휴 신영증권의 엄경아 위원의 조선업 관련 강의를 마음 편히 수강했습니다. 조선업의 경우 현재 중국과 한국 2강 체재로 변했으며 크게 카고와 플랜트, 군함 3가지의 배를 만들고 가격보다는 수주량을 먼저 봐야한다는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업으로서 건설업과 비슷하지만 건설업의 경우 개발지역에서 고용을 이르키는 반면 조선업은 조선소에서 해당 도크에서만 가능하는 점을 고려하게 되더군요.
2007년~2008년의 피크이후 급락하는 산업 사이클은 이번 22년~ 사이클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2008년의 서브프라임 글로빌금융위기로 인한 급락이었으므로 이번 조선업 호황은 중국의 도크 신설로 알 수 있듯 지속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