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내려왔습니다. Ktx타고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2시 30분이더군요. 다대포 해변 근처의 횟집에서 회를 먹고 낙동강 하류의 부산현대미술관을 방문했습니다. 숙소는 지인을 통해 낙동강을 건너 강서구 명지에서 하룻밤을 묵었구요.
Ktx를 타고 내려가는 길에 준비 중인 Predictive analytics 시험 자료를 보았습니다. 해당 내용 중 예측모델링의 과정을 정리한 부분이 있어 기억에 남아 글로 정리해봅니다.
Define the problem
문제를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통계적 방법론으로써 우리가 인식한 이슈를 문제로 정의하고 해당 문제에 예측모델 기법을 적용하여 분석을 시도하였을 때 더 깊은 통찰과 해결책, 의사결정에 도움이될 유의미한 분석이 제공 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Data collections and validation
필요한 데이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