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회사근처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회사에 제가 하는 기여에대해 생각해보면서 제가 제공하는 자료와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결재 등 모든 부분에서 질적인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계리사로써 훈련받은 이론적, 실무적 내용들과 경력을 쌓아가면서 실제 실무상의 제한 사항들과 한계들 혹은 동료, 부서, 기업이 고유하게 갖는 특징들을 함께 고려하다보니 제가 제공하는 근로와 서비스에 저의 고유함이 묻어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부분을 이론적 학습과 함께 더욱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동료와 관리자, 부서, 기업은 바뀌어갈테지만 저에게서 발생되는 서비스의 질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마음과 함께 어디에 가서든 어느 포지션에서든 기준이상의 질 높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