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9일 손자병법





퇴근하고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하며 맥주 한잔 하고 집으로 돌아와 산책을 하고 데이터 사이언스 시험 공부를 하려다 전화통화를 하느라 공부는 못하고 그저 집에 돌아왔습니다. 하루 쯤 쉬는거라 생각하면 부담은 없죠.
나이가 들수록 주변을 살펴보면 다들 열심히들 사시더군요. 누군가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 해야한다고요. 그니까 한만큼 성과를 봐야 한다는 거죠.
성과를 보려면 적절한 방법으로 꾸준하게 하며 개선해가는 것이 가장 알맞는 전략이더라구요. 열심히 하는 것보단 올바른 방법을 꾸준하게 적용해가는 것이죠.
성과는 성장이고 성장이 없다면 개인이든 조직이든 도태됩니다. 그러니 직장을 다니면서도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하는 노력들이 헛되다기보단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여 계속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뭐라고 하던 꾸준함으로 성과를 봐야만 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죠. 손자병법을 가끔 읽곤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적을 아는 것도 중요하고 나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적을 알려면 안목이 있어야되요. 안목이 없으면 적을 알수 없죠. 본인이 안목이 있는가부터 생각해봐야합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본인 주제 파악을 하는거죠. 특히나 그 분야에서 오래 살아남은 분들의 특징 중 하나가 본인에대한 주제 파악이 정확하더라구요.
사회는 냉혹합니다. 기회는 흔하지 않으니 그 기회를 불성실함과 자신의 멍청함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의 삶을 비관하면서 살기보단 꾸준함과 현명함으로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꿈을 자신의 삶에서의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어찌보면 최선의 전략일 것이라고 생각도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