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7일 정리

actuary
2025.05.17조회수 19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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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주말입니다. 아침 일찍 책을 정리하기위해 붉은 노끈과 칼을 준비하여 옮길 책이 있는 곳으로 가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든일에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예외가 없죠. 보통은 뭘 믿고 저렇게 행동하는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이든 부모님의 사회적 지위든 학벌이든 조직내 본인이 충성하는 그룹이든 뭐든 이겠죠. 원칙과 기본적인 예의, 사회적 에티켓 등이 큰 범주라면 그거 위반하고 내 맘대로 내 기분대로 행동해도 내가 믿는 구석이 있으니 괜찮다는 태도는 그저 본인의 멍청함을 상기시키는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책을 정리하며 책과 관계의 공통점을 생각해보면 책처럼 인간관계도 목적이 있습니다. 일적인 만남이 있고 가족과 연인, 10년지기 친구처럼 오래된 관계도 있습니다. 취미로 모인 만남도 있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