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7일 아웃

actuary
2025.07.27조회수 25회

act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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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입니다, 보험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 여정이 즐겁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삶의 유한함에서 나침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어 고속도로의 하행선이 내려가는 차량으로 붐비더군요. 서울로 올라와 못다한 CFA 파생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니 독특한 분들을 만나곤 합니다. 없는 일도 있는 것처럼 만들거나 본인이 직장생활 정치에 도가 튼 사람이라 생각하는 망상에 빠져 별의별 개소리를 시젼하며 업무 방해를 하고 특정 개인이 사는 곳까지 찾아가 해당 인원의 휴식과 일상을 방해하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짓도 보이더군요. 그렇게 보통하는 이유는 본인들의 직장생활의 생명이 달려 있기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며 책임지지도 못할 직장내 괴롭힘을 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본인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형사처벌 대상이죠. 학원이나 하는게 적절할 겁니다. 주변에 그런 케이스가 종종 보이곤 하는데 결국 꼬리를 잡혀서 스스로 그만두시는 경우도 있더군요. 너만 아웃이다. XXX나 가라. 이런 소리를 하는 동료나 상사가 있다면 그 말씀하신 분의 직장생활은 거기에서 끝난거니, 불쌍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일을 해야죠. 당사자의 요청도 없는데 사주를 봐주는 분은 직장인인지 무당인건지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